흑백요리사 사찰식 왕교자 먹어봄. 처음에는 너무 슴슴한 거 아닌가 했는데 튀기니 꽤 괜찮다. 일반 고기 만두 특유의 느끼함(?)이 없어서 좋긴한데 또 살까 하면 좀 애매. 🤔 검색해보니 만두전골 같은 데에 넣으면 잘 어울린다고. 3/1, 2026 at 07:53PM
꽃병도 바꾼 김에 길이도 좀 잘라냈다. 하젤은 이렇게 한껏 피어서 좋아. 3/1, 2026 at 09:11PM
<왕과 사는 남자> 9백만 넘었다는데 곧 천만 찍을 듯? 장항준이 천만 감독이라고 하니 왜 이렇게 애매하지. 🙄 3/2, 2026 at 03:47PM
어우 마리 비닐공 쫓아 뛸 때 두그닥두그닥 소리 나;; 3/2, 2026 at 11:38PM
오늘도 가족 단톡방에 울려퍼지는 팔불출 애비의 외침. 🙄 (feat.막내) 3/3, 2026 at 10:15AM
요즘은 방송국도 좋은 영상은 유튜브에 전체 다 올려주는 건 좋음. 3/3, 2026 at 12:59PM
우리 엄마아빠 저기에 아무 대답도 없는 게 더 웃기다. ㅋㅋㅋ 3/3, 2026 at 04:33PM
오늘 오랜만에 세 식구가 끝나는 시간 맞춰서 운동 갔다가 같이 집에 왔는데, 우리 옆쪽에 나란히 애엄마가 세발자전거를 밀고 가고 있었고 그 자전거에는 살짝 오버사이즈의 4~5세 정도 남자애가 타고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애는 고래고래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그 노래 가사는 ‘자응코쿠나~ 텐시노 요우니~~ 쇼넨~요~ 신와니 나레~~~’ 대체 왜, 어쩌다가… 😑 3/3, 2026 at 07:25PM
넷플릭스에 <발레리나> 올라왔길래 틀어놨는데 아나 데 아르마스의 액션은 좋아하지만 이 배우도 작품은 영 못 고르는 듯. 😑 그리고 소녀시대의 수영이 매우 촌스러운 스타일로 등장하고 정두홍 무술감독이 배우로 등장해서 음… 🤔
액션이 이렇게 지루하기는 오랜만일세;; 러닝타임 한시간 반이 두어시간 같다;; 3/3, 2026 at 09:18PM
낮에 마리가 화병을 엎어서 ‘에그, 왜 그랬어~‘ 하며 치웠는데 그뒤로 자기가 필요할 때 내가 자기를 안 봐주면 슬금 화병에 발을 댄다. 요 녀석이… 😑 3/3, 2026 at 11:09PM
밀리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이걸 시작해야겠다. 😎 3/3, 2026 at 11:43PM
찾아보니 상담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5년 됐더란.
상담 시작하기로 마음먹는 데에 몇 달 걸렸던 것 같고 진짜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갔는데 그러고 초반에는 거의 일주일에 세 번쯤 갔던 거 같고 그뒤로 두 번으로 줄여서, 5년 동안 일주일에 두 번씩 상담을 다니는 중.
딸내미가 학교 졸업하고 등하교 스트레스를 벗어나서 좀 안정되고 나니 이제서야 아, 이제 한번 가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주는 일단 한번만 예약했는데 앞으로 컨디션 보고 천천히 조절해봐야지. 🤔 3/4, 2026 at 11:35AM
1년에 한번씩 정기검진 가서 근종 크기 체크하는데, 지난주에 병원에서 예약 확인 문자를 보고 잘못 보낸 줄 알았다;; 언제 1년이 지난건가; 😨 3/4, 2026 at 02:31PM
폰타나에 비프 굴라쉬를 팔길래 사봤는데 역시 인스턴트 토마토 스튜는 애매.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수저로 퍼먹은 기분이다. 🤔 3/5, 2026 at 07:14PM
최근 조인성 인터뷰 보면 생각이 있고 나이를 먹을수록 깊이도 만들어가는 듯함. 3/5, 2026 at 10:40PM
그치… 하정우 뒤에도 벚꽃잎이 날렸는데 사람들은 강동원의 벚꽃잎만 기억하고 박정민이 아무리 걸어도 조인성이 걸은 것만 기억하고… 🙄 3/5, 2026 at 10:40PM
나는 오늘 모처럼 놀러온 사주메이트에게 요즘 학부모 중에 담임에게 ‘김밥 싸는 김에 자기 애 것도 한 줄 더 싸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었으며…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는건지 알수가 없어졌다. 3/6, 2026 at 03:39PM
그러고보니 이 친구가 한 4~5개월만에 오긴 했지만 마리가 우리집 온 후로 제일 자주 본 사람인데, 오늘 오니까 내가 부엌 간 사이에 마치 내가 세상 놀아준 적 없는 마냥(오기 전에 이미 한 바탕 놀았음) 이 친구 끌고 낚싯대 상자까지 가는 걸 보고 빵 터짐. 너어는 정말 파워 E구나. 😂 3/6, 2026 at 09:05PM
<크리미널 마인드>를 좋아해서 꽤 여러번 봤는데 그러고 나니 그 즈음에 나왔던 드라마들 1회출연용 배우들 보면 다 낯이 익다;; <멘탈리스트> 시즌 2, 7화에 하치너 부인 헤일리였던 배우가 나오네. 🙄 그 남편 역도 낯이 익고. 3/7, 2026 at 02:55PM
앞머리를 내가 대충 자르기만 하고 드라이어를 안 댔더니 너무 엉망이라 각잡고 유튜브 좀 뒤져서 찾아보고 앞머리를 일단 고대기로 쫙 편 다음 배운대로 기준 잡고 잘랐더니 딱 마음에 드는 길이만큼 맞췄다. 앞으로는 이대로만 하면 되겠다. 3/7, 2026 at 10:21PM
며칠전에 문득, 막내는 아이를 키우면서 나처럼 내가 엄마나 아빠에게 힘들었던 어떤 것들을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지 라고 하는 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둘이 있을 때 물어보니 역시나 자기는 그런 건 없고 엄마아빠만큼이나 해줄 수 있을까 싶다길래 부모님이 우리 중에 제일 성공한 육아는 너라고 해주었다. ‘에이, 그럼 내가 더 좋은 대학을 갔겠지‘ 하길래 애 키워보니 공부 잘하는 게 성공이 아니더라고, 우리 셋 중에 제일 공부 잘한 애가 진짜 제일 잘 키운 걸로 보이냐고 했다. 😑 3/8, 2026 at 10:00PM
아우터는 작년 가을에 사둔 워크자켓도 있고 트렌치 코트도 있고… 바지는 더 안 사도 될 것 같고… 올 봄은 이번에 셔츠산 걸로 마무리하고 있던 것 중에 안 입는 걸 좀 정리해야겠다. 3/12, 2026 at 12:01AM
오전에 갑자기 동생이 전화와서 올케가 갑자기 병원 갈 일이 생겼는데 잠깐 아기 좀 봐줄 수 있냐길래 내가 이러려고 오늘 일정을 다 비웠구나!!(한시간 정도만 보면 됨) 하며 뛰쳐옴. ᐠ( ᐛ )ᐟ 3/12, 2026 at 10:49AM
기저귀 가는 걸 몸이 기억하고 있네;; 3/12, 2026 at 11:32AM
동생이 다음주에 출장이라 올케는 오늘부터 친정에 간다고 애 짐 챙기느라 부산스러워서 일 하라고 계속 애 봐주다가 이제 퇴근. 애 하나 움직이는데 짐이 이사짐 수준이여. 😅 3/12, 2026 at 03:48PM
손석희의 <질문들>에 최강록 셰프님, 선재스님, 후덕죽 셰프님이라길래 방송국 사이트에서 유료결제했다;; 웨이브에만 올라온다는데 유일하게 웨이브만 구독 안 함;; 3/12, 2026 at 05:18PM
확실히 분유 먹으니 짐이 많긴 하더라. 🤔 나는 모유만 먹여서 내 몸 하나면(?) 끝이었는데.
요즘은 만나던 사람만 만나고 보통 식구들이랑만 대화를 하다보니 오늘 초면이거나 자주 안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말이 두서없고 브레이크가 잘 안 걸리더라;; 나 약간 윤경호 과라서 자중자중. 🙄 3/15, 2026 at 12:01AM
파블로바.
빵 부분이 없고 아래쪽은 머랭, 위쪽은 마스카포네 치즈. 커피랑 먹으니 너무 잘 어울린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케이크라고 생각하는 구성이 아니다보니 만나기 힘든 메뉴인데 맛있게 잘 먹었다. 🥰 3/15, 2026 at 07:18PM
오스카 라이브(디즈니플러스) 틀었더니 <골든> 공연 딱 끝났네;; 아쉽;; 3/16, 2026 at 11:00AM
스크롤을 앞으로 앞으로. 3/16, 2026 at 11:00AM
오. <골든>이 받았다. ᐠ( ᐛ )ᐟ 3/16, 2026 at 11:10AM
옆사람이 지난번에 10인분 초밥을 해보더니 이제 스킬이 완전히 몸에 붙었나보다;; 3/16, 2026 at 12:07PM
요즘은 초중학년 때(고등학교 때는 잘 모르겠다;) 학교에서 심리검사를 꽤 자주 하는 편이던데 딸내미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던가, 받은 심리검사에서 자존감이 많이 낮다는 결과를 받아왔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우리 부부가 애 자존감을 낮출 만한 육아 스타일은 아닌 것 같은데 이 결과에 적잖이 속상해서 서로 다독이며 그 즈음부터 딸내미도 상담을 다니기 시작하고 나도 꾸준히 상담 다니면서 아이에게 맞는 육아에 대해 배우고 고민을 했더랬는데(타고난 기질도 크다고) 그러다 자존감이고 뭐고 허리케인이 쓸고 간 것 같은 고등학교 시절이 지나고..
얼마전에 상담 가서 조카 때문에 뭘 물어봤는데 선생님이 ‘요즘은 6개월까지는 가능한 한 많이 안아주고 배부르게 먹이는 게 나중에 자존감의 바탕이 된다는 쪽’이라고 하시길래 ‘저는 (문자 그대로) 애가 배꼽이 튀어나올 때까지(!) 젖을 물렸는데 왜 딸내미 자존감이 낮을까요오오’ 했더니 돌아온 답변이
‘음? 왜 **이가 자존감이 낮아요? 뭐든 해보고 싶은 건 안 될 거라고 생각 안 하고 건드려보고 해보잖아요. 그것도 자존감이에요’ 라고 하셔서 오! 💡 그러고보니 요근래 딸내미는 좀 그런 편이었다는 게 생각났다.
그 말에 기분이 좋아져서 집에 와서 옆사람에게도 전했는데 나처럼 내내 걸려있던 체증이 내려간 듯한 표정.
뭐가 달라진 걸까 요며칠 생각했는데 딸내미도 꾸준히 상담을 다니고 나도 계속 상담 다니면서 내가 생각했던 게 틀리면 고쳐줄 사람이 있었고 딸내미의 사춘기는 다소 자존감이 낮아지는 시기였나 뭐 이런저런 짐작만 해봤다. 3/16, 2026 at 03:03PM
캐시미어 니트류는 오늘 모두 세탁. 3/16, 2026 at 03:30PM
어제 <냉부> 보는데 새삼 jtbc 때문에 재미있는 경기를 얼마나 놓친 거냐! 3/16, 2026 at 08:34PM
드디어 베란다에서 화분 물 줄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겨울에는 거실 화장실) 3/17, 2026 at 12:55PM
선조의 무능이 읽어도 읽어도 끝이 안 나서 괴롭다. 3/17, 2026 at 08:29PM
국중박 가려다가 춥고 비도 오고 그래서 행선지를 바꿔 점심은 난다(@nandagore.bsky.social)님과 일본 부침개(?) at 핫쵸.
오랜만에 맛있었다. ㅡㅠㅡ 메론소다에 원액 조금만 더 쓰지 그랬숴. 그게 좀 아숩. 3/18, 2026 at 04:07PM
세자가 여럿이 될 수 있었으면 이방원이 킬방원으로 불리겠냐…. 🙄 3/19, 2026 at 07:19PM
영화 <몽유도원도>에서 수양이 김남길이고 안평이 박보검이라는데 실제로는 연년생이었다는디? 🤔 3/19, 2026 at 09:14PM
힙이 큰 편이라 허리가 있어 보인다고 생각랬는데 오늘 외출하려고 옷을 입다보니 체중이 늘어서 허리에 살이 붙어 구분이 없어졌다!! 😨 옷 입는 스타일을 바꿔야 할 때인가벼. 3/19, 2026 at 09:50PM
이번 세일 시즌에 세인트제임스 맨투맨 재질 가디건을 샀는데 두께도 핏도 마음에 든다. 티셔츠만 사봤는데 맨투맨 재질도 괜찮네. 3/19, 2026 at 11:36PM
지난번 홍이모 채널 영상에 아멜리 웨딩부케 섀도가 눈아래 바르기 좋다길래 컬리 세일 때 사봤는데 오, 마음에 든다. 발색 되게 잘 되네. 3/20, 2026 at 03:39PM
마리 오늘 건강검진이라 금식 중인데 짜증 최고조… 🙄 3/21, 2026 at 09:11AM
마리가 없으니까 휑하네. 3/21, 2026 at 10:30AM
다들 핑계고 연말 시상식을 노리는 게 너무 웃김. ㅋㅋㅋ 안 불러주면 서운하겠다. ㅋㅋ 3/21, 2026 at 11:29AM
옆사람이랑 둘이 서서 잠깐 뭔가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고 돌아보니 평소라면 유산균 츄르 먹자고 보채야 할 마리가 딸내미 방 침대 아래에 들어가서 꼼짝도 안 하고 있다.
너네 둘이 뭔가 이야기하고 나면 좋은 일이 없었다! 라는 걸까. 😂 3/22, 2026 at 09:48AM
단종의 처형에 양녕이 의견을 강하게 냈다니, 그렇게 치자면 니놈 목부터 날아갔어야지. 3/22, 2026 at 12:10PM
스프링 댄스라 봄에 꽃이 피나. 3/22, 2026 at 06:14PM
챗지피티가 내일 입을 옷에 맞는 화장에 섀도팔레트는 홀리카홀리카 ‘얼모스트 그레이프’, 블러셔는 베이지크의 ‘스웨이’, 립은 헤라 글로스 ‘누디스트’ 조합을 권했는데 진짜 어울리는지 해봐야지. 🤔 3/23, 2026 at 10:30PM
내일 해보고 괜찮으면 내가 가진 화장품 목록 대충 모아서 입력해놓고 조합을 뽑아보라고 해야겠다. 🤔 3/23, 2026 at 11:10PM
데이터를 더 넣었더니 완전히 새로 뽑아줌. 새로 뽑은 쪽이 더 마음에 드는데. 🤔 3/23, 2026 at 11:29PM
김숙의 <예측불가>라는 프로가 클립으로 많이 뜨는데, 대체 어디서 저런 집을 사는 사기를 당한건가;;; 3/23, 2026 at 11:32PM
‘구정 지나면 한번 만나’의 약속 대장정, 오늘이 마지막. 3/24, 2026 at 10:43AM
어제 집에 오는 길에 딸내미 과외 끝난 시간이랑 맞길래 같이 들어가려고 했더니…
‘나잡아봐라‘에 경상도식 반응은 ’니 잡히면 죽는다‘ 라는 우스개소리가 생각났다.
결론은 기다려줘서 같이 집에 옴. 3/25, 2026 at 10:20AM
요근래 만난 사람들이 다들 살이 빠졌냐고 물어보는데 몸무게는 조금도 줄지 않았으며 아마 내가 나이를 먹어서 얼굴살이 빠진 게 아닌가 싶고… 🥲 3/25, 2026 at 12:13PM
두드립 버터떡 도착! 친정 보낼 것까지 넉넉하게.
까눌레랑 비슷한 맛이었구나. 나는 까눌레를 좋아해서 완전 입에 맞는 간식이었다. @dodrip.bsky.social 3/25, 2026 at 01:54PM
장항준 흉내는 누가 해도 다 잘하는 거 같아. 🙄 3/25, 2026 at 03:23PM
딸내미 패딩을 세탁기에 넣었다. 이제 진짜 겨울은 갔다…(우리집에서 추위 제일 많이 탐) 3/25, 2026 at 06:05PM
날이 풀리니 식물 사고 싶다. 3/25, 2026 at 10:31PM
오늘 고종 시작. 앞으로 두 권 남았는데 끝나면 뭘 읽을까. 3/25, 2026 at 11:35PM
이것은 장미인가 프리지아인가 3/26, 2026 at 09:51AM
면바지에 셔츠만 입어도 되는 날씨가 되었다. 가지고 있는 셔츠 백장(…)을 다 입어야 할텐데. 🙄 3/26, 2026 at 01:59PM
올리브영 들어간 김에 챗지피티에 파우치에 넣고 다닐 수정화장용 립글로스 하나만 추천해보라고 했더니 수많은 헛소리(…)를 거쳐 골라주길래 샀는데 집에 와서 발라보니 색은 마음에 드네. 3/26, 2026 at 03:36PM
엄지 척 하지 말라고. 3/26, 2026 at 03:38PM
이토 준지가 딸이 있구나… 아버지가 이토 준지… 음… 🙄 3/26, 2026 at 05:10PM
ai마다 다 저장하고 써보려고 내가 가진 컬러 리스트를 메모장에 적어서 붙였더니… 챗지피티 왈, 한마디로 오만가지 다 가지고 있다는 거지. 😑 3/26, 2026 at 05:38PM
https://poomang.com/t/rofanface_test?c=3
에자님이 그려주신 이미지는 북부대공상…. 3/26, 2026 at 08:36PM
서양란은 꽃이 한번 피면 천천히 오래 볼 수 있어서 좋다. 3/27, 2026 at 09:45AM
오전에 유튜브 추천에 <조립식 가족>이라는 2024년 드라마 소개가 떴는데 중국 드라마 <이가인지명>이 원작이라고.
한국 드라마를 안 봐서 몰랐나보다 했는데 그리 반응은 없이 지나갔고 그뒤에 국내외에서 특히 해외 유튜버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도파민 터지는 작품들에 익숙하다보니 좀 슴슴한 분위기지만 보다보니 괜찮다. 다만 딸 가진 아버지가 저렇게 덥썩덥썩 남의 집 아들들을 집에 들여서 아들 삼아도 되나 싶긴 하다만… 🙄 3/27, 2026 at 09:39PM
AI에 메이크업 컬러 조합 물어보는 거 은근 재미있다. 3/27, 2026 at 10:51PM
이렇게 색조 화장품을 사댔으니 이왕이면 좀 좋은 브러쉬도 갖춰볼까 하고 천연모 브러쉬를 기본으로 몇 가지 샀는데 오, 촉감이 완전히 다르긴 하네. 3/29, 2026 at 11:51AM
어릴 때 본 세계 미스테리 책 같은 데에 꽤 자주 등장하던 카스파 하우저 이야기.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도, 나중에 dna 결과가 나온 것도 몰랐네. 몇년 전인가 어느 성에 목마 장난감과 숨은 공간이 나왔다는 기사를 본 듯한데 다시 찾으니 없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걸 해볼까.
봄이라 잎식물보다 꽃이 피는 걸 사고싶어진다. 3/29, 2026 at 07:15PM
입바른 말 하면서 뒤로 나쁜 짓하는 건 뭐가 옳은지 알면서 안 하는 거라 더 최악이야.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6217 3/30, 2026 at 12:18PM
주말 동안 벚꽃이 화악 피었더라. 3/30, 2026 at 05:47PM
<더 피트> 시즌 3은 확정인가보네. 3/30, 2026 at 08: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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