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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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죄값을 받아야지, 저렇게 도피하는 것도 이제 신물이 난다. 10년 전 일이었으니 그때 죽을 걸 뭉개고 10년을 더 살고 갔구먼 싶을 뿐. -_- April 01, 2025 at 10:57AM

올해 첫 구근. April 01, 2025 at 11:47AM

청소기 돌리려고 터널을 소파 위에 올려놨더니 새 놀이기구가 생긴 기분인가보다. April 01, 2025 at 11:58AM

여기가 사진이 잘 나오네~ April 01, 2025 at 12:43PM

베란다에 앉은 비둘기에 눈이 번쩍한 마리. 그리고 내 다육이를 밟고 있는 둘기님 부하. April 01, 2025 at 02:52PM

이유는 모르지만 망연자실? April 01, 2025 at 06:44PM

놀아주지 않겠는가. April 01, 2025 at 10:56PM

놀아주지 않겠는가. (2) April 01, 2025 at 11:17PM

오늘 아침의 평화. April 02, 2025 at 08:49AM

아직 채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일상에서 마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커져서 어제는 옆사람에게 ‘마리가 없었으면 어쩔 뻔했지?’라고 말했다. April 02, 2025 at 08:50AM

보통 무음 상태로 타임라인 영상을 보는데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자동으로 소리가 재생되다보니 고양이 울음소리가 날 때가 있는데 조금이라도 들리면 마리는 정말 싫어한다.(…) 엄청 언짢은 표정으로 소리나는 곳을 찾는다. 너 대체 밖에서 어떻게 산 거냐. April 02, 2025 at 10:20AM

갑자기 근처에서 서성거리다가 몇번 쓰다듬어주니 가버렸다. April 02, 2025 at 11:06AM

아무래도 마리에게 ‘눈 마주쳤을 때 쳐다보며 예쁘게 우는 소리를 내며 장난감 보관함 앞으로 가면 매번 놀아주는 사람’으로 찍힌 것 같다. 아니 근데 너무 간절하게 쳐다본다고. 😫 April 03, 2025 at 08:49PM

쿠션에 누워있을 때 쓰다듬으려고 가까이 가면 다른 식구들이 갔을 때는 가만히 있는데 내가 가면 벌떡 일어나. 😫 일어나지 마… 그러려고 가까이 간 거 아냐… 😫 April 03, 2025 at 08:52PM

컴퓨터 하는 옆에서 이러고 있다가 내가 일어나면 같이 일어나서 서재방(장난감 있는 곳)으로 앞장선다. 그거 아냐. 😫 April 03, 2025 at 10:17PM

아침에 체중을 재보니 300일 전보다 2킬로 늘었는데 근육량도 1.3킬로 늘었다고 나와서 체지방만 호로록 뺄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지금. 신체나이 39세에 근육량은 훌륭으로 뜬다.(우리집 체중계 기준이라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다음주 화요일에 피티 예약해뒀는데 1킬로 정도만 빼고 싶다고 이야기해봐야겠다. April 04, 2025 at 10:27AM

와 심장이 명치에서 울리는 기분이야 April 04, 2025 at 11:04AM

궂은 날에도 광장을 지킨 모든 분들에게 빚진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April 04, 2025 at 02:11PM

이번 모든 시위에서 기억에 남은 건 역시 불꽃남자 정대만이 아닐까….🤔 April 04, 2025 at 02:11PM

오늘 영문도 모르고 예상못한 간식을 먹은 고양이들이 많을 것 같다. 🙄 April 04, 2025 at 03:43PM

jtbc 뉴스를 보고 있으니 그 화상이 참 알차게도 나라를 조져먹었다. April 04, 2025 at 07:46PM

지난 한 주 마리가 캣만두를 잘 먹길래 사료는 사료대로 주면서 간식으로 너무 자주 줬나보다. 오늘 병원 간 김에 몸무게 재니 앞자리가 바뀌어 있었다고. 🙄 (그래… 좀 두툼해지긴 했어) 옆사람이 나더러 손주 계속 먹이는 시골 할머니냐고 놀린다. 근데 얘가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당분간은 조절하자. April 05, 2025 at 05:31PM

원하는 말을 듣고 나면 자나팜 하나를 집어먹은 양 그때부터 짠 하고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동안 쌓인 마음의 긴장은 서서히 이완되나보다. 어제보다는 편해진 오늘, 내일은 조금 더 편안해질 수 있길. April 05, 2025 at 10:41PM

냉부에 차준환 선수와 정재형이 나왔다길래 오랜만에 틀었는데 와. 요정 아저씨 방송 엄청 늘었네. 🙄 뭐든 하면 늘어… April 06, 2025 at 11:43AM

구근 현황. April 06, 2025 at 05:21PM

마리 덕에 온 집안 창틀을 다 닦고 있다.(…) April 06, 2025 at 08:18PM

방금 문득 마리 쪽으로 고개를 들었다가 마리가 코너에 숨었다가 부엌에서 나오던 옆사람을 와락 놀래키는 걸 봤다. 귀여워라. 고양이들은 별걸 다 하네. April 06, 2025 at 09:31PM

꽃대가 올라온 걸 모르고 한참을 방치해서 뒤늦게 세우려니 부러질 것 같아 그대로 두고 누워서 피고 있는 오렌지 호접란. 어찌됐든 꽃은 잘 피네. April 06, 2025 at 10:39PM

아래쪽의 핑크색은 틴토마라, 가운데는 봄이블라섬. 제라늄은 이름을 알고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제라늄
튤립 중에 제일 먼저 개화를 시작한 건 파이어 크래쉬. 무늬가 근사한 튤립이었다. 이번주에도 비가 내리는 모양이니 당분간 야외 화분은 물 줄 고민은 안 해도 되겠다.(마리 때문에 베란다 창 여는 게 조심스러워서 꽤 번거로움) April 07, 2025 at 12:03PM

멀리 갈 것도 없이 아파트 옆이 온통 벚꽃이더란. April 07, 2025 at 05:48PM

올해 구근 농사는 꽤 근사하다. 앞쪽 튤립 이름은 마리트. April 08, 2025 at 09:03AM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 저 맛조개 새끼… April 08, 2025 at 11:26AM

슈뢰딩거의 고양이. April 08, 2025 at 06:22PM

오늘 새로 핀 튤립은 플레밍. 비오고 나면 꽃이 좀 상할 것 같아서 미리 기록. April 09, 2025 at 10:02AM

아무 때나 스르륵 다가가서 만질 수 있는 고양이가 바로 옆에 있는 삶, 최고. 😎 April 09, 2025 at 01:47PM

헬스장 피티 무료 수업 두 번 듣고 일단 결제. 오늘 이것저것 운동기구 쓰는 걸 배우면서 문득 모님의 작년 여름 타임라인을 채우던 절규가 떠올랐다. 아, 그때 그게 이게 그거였는갑다 하면서. 🤔
홈트한 게 아주 무용한 건 아니었는지 기구쓰면서 대충 이게 어떤 동작이랑 비슷했는지 떠오르더란.
무릎 조심한다고 운동 쉬고 있었는데 오늘은 오히려 운동하고 나니(무릎 치료 받고 있다고 이야기하니 거기에 맞춰서 가르쳐주심) 상태가 좋아진 것 같아서 완전히 쉬는 게 답은 아니었구나 싶고. 큰맘먹고 나한테 큰돈 쓴다;; April 09, 2025 at 03:07PM

왼쪽은 우리집, 오른쪽은 길에서 찍은 철쭉. 얼추 비슷하게 피려나. April 09, 2025 at 10:17PM

와… 피티는 받고나니 딱 운동한 부위가 어디인지 알 수 있을 만큼 정확하게(?) 국지적으로 아프구나. 😨 April 10, 2025 at 09:47AM

마리는 캣닙 화분에는 별 관심이 없고 캣닙 자라는 모양새가 영 화분이랑 안 어울려서 캣닙은 다른 데로 옮기고 여기에 차라리 캣그라스를 심어야 할 것 같다. 🤔 April 10, 2025 at 01:37PM

캣그라스를 심어보니 모양새도 안 잡히고 마리가 먹기도 불편해서 뭐가 맞을까 고민하다가 아몬드페페(고양이에게 무해)를 심어보기로. 집에 이미 하나 있으니 하나 더 사서 도착하면 합식해야겠다. April 11, 2025 at 11:41AM

형광연둣빛 봄. April 11, 2025 at 03:40PM

마리는 이제 장난감 수납함 앞에 나를 끌고 가서 내가 꺼낸 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걸 꺼낼 때까지 꼼짝을 하지 않는다.(…) 넌 어디 갔어도 잘 살았을거야. 🙄 April 11, 2025 at 05:48PM

밥 먹으면서 마리는 은근 허당이야, 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러다 누구를 닮았을까 했더니 옆사람이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의 세르시아! 라고 해서 미묘하게 맞는 듯도… 😑 April 11, 2025 at 07:31PM

마리는 번팅을 하거나 우리가 쓰다듬어주는 건 좋아하지만 그 이상 다가오지 않는 편인데 가족방에 옆사람이 올린 사진에 부러움 폭발.
옆사람은 의기양양하게 ‘6시에 일어나서 밥주고 놀아주면 돼’ 라고 하였다. 그 영광 인정하겠소. 😅 April 12, 2025 at 09:29AM

올해는 더위가 빠르다고 하니 슬슬 이대로 머리를 길러서 반묶음으로라도 묶고 다니다가 더위 가실 때쯤 확 자르는 게 나으려나. April 12, 2025 at 03:25PM

이제 머리 전체를 묶으면 당겨서 아프더라. 🥲 가는 세월 그 누구가 막을 수 있나요. April 12, 2025 at 03:33PM

어제 우타다 히카루 노래 듣다가 갑자기 에바 노래들을 듣고 싶어서 찾아보니 앨범 제목이 파이널리…. 최종의 최종의 최최종 같은 건가.

April 12, 2025 at 10:13PM

거신병 헤어스타일 변경. April 13, 2025 at 03:36PM

마리가 캣그라스를 좋아해서 다 키워서 파는 걸 사봤는데 일회용 플라스틱 컵에 심플하게 왔길래 나도 따라해보니 이게 제일 간단하다. 상토, 일회용 플라스틱 컵만 있으면 끝. 나는 예전에 아래에 구멍 뚫어서 화분 대신으로 쓰던 게 많아서 전부 캣그라스 심은 다음 저면관수 상태로 뒀다. April 13, 2025 at 05:09PM

#오운완
피티
홈트로 얻은 건 피티에서 시키는 동작은 대부분 갯수만큼 완료할 수 있어서 운동 시간이 괴롭거나 싫지 않다는 점.
피티의 좋은 점은 동작이 많지 않은데 시간이 되게 잘 가고(….) 끝나고 나면 나혼자 같은 운동을 했을 때보다 훨씬 근육에 자극이 제대로 들어갔다는 게 체감이 되는 것.
분명한 건 홈트 안 했으면 피티도 안 했을 것이다. 😑
이번 한 달은 주 3회 피티, 나머지 이틀은 실내 사이클을 타고 정형외과 물리치료를 마무리 짓는 걸 목표로. April 14, 2025 at 05:19PM

기묘한 이야기 다큐가 내가 생각했던 게 아니라서 이래저래 스크롤 내리다가 슬램덩크 극장판을 틀었는데 분명히 극장에서 본 건데 다시 보니 또 재미있네;; 딸내미는 그때 극장에서 안 봤는데 이번에 같이 보니 재미있었다고. April 15, 2025 at 09:58PM

집주소를 잊어버리고 갖고 있던 짐도 잃어버린 채 헤매는 꿈을 꾸었다. 나는 무엇이 이렇게 불안한 걸까. April 16, 2025 at 08:18AM

🎗️
#세월호_11주기
#REMEMBER_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다시 봄이 오기 전 약속 하나만 해주겠니
친구야, 무너지지 말고 살아내 주렴”

April 16, 2025 at 09:52AM

이번에 보다가 눈에 들어온 건 송태섭이 채치수를 だんな라고 부르더라. 🤔 April 16, 2025 at 09:53AM

나도 오늘은 옆사람의 어드바이스를 듣고 마리 안기에 도전. 오래 안겨있지는 않지만 확실히 예전처럼 완전 싫어하지도 않는다. 😊
잠시 안겨있다가 내려가더니 간식통 앞에 가서 서는 똑똑이. 나를 안았으니 과자를 내놓아라 인가. 🙄 April 16, 2025 at 10:20AM

딸내미에게 누가 제일 마음에 들었냐고 물으니 얼굴로 따지면 서태웅이었다고. 음, 여우상을 좋아하는구나. 🤔 April 16, 2025 at 08:23PM

엘라 피츠제럴드 음악이 흐르고 따뜻한 나의 고양이는 세상 모르고 자는, 잠시 행복한 시간. April 16, 2025 at 09:55PM

기온이 갑자기 올라가고 공황 환자에게는 더위에 맞추는 것만으로도 기가 소모되는 계절이 오고 있다. April 17, 2025 at 04:06PM

운동하려고 트레이닝 바지를 두 벌 사면서 둘 다 검은색은 좀 그래서 하나를 회색으로 골랐는데 재질 때문에 이거슨 그야말로 스님그레이… April 17, 2025 at 04:42PM

튤립 화분 마리트는 끝. 올해는 구근 화분을 제법 알차게 본다. 내년에는 좀더 다양하고 규모는 작게 꾸며볼까봐. April 19, 2025 at 11:28AM

오늘 화분들 한바퀴 물 주면서 지금 몇 개쯤인가 체크해보니 110개. 한참 때 140개 가까이 됐던 것 같은데 겨울 못 넘긴 다육이들 한바탕 정리하고 마리 들어오기 전에 나눔하고 했더니 꽤 줄었다. 앞으로도 있는 애들은 건사해도 더 늘어날 일은 없지 싶어.
마리 때문에 베란다에 둔 화분들에 예전보다 물도 자주 못 주고 야외 화분 거치대에 둔 것들도 거의 빗물로 키우고 있는데 웃긴 게 예전보다 더 멀쩡하고 오랜만에 베란다 나가면 막 꽃도 피어있음. 😑 April 19, 2025 at 08:26PM

인터넷 때문에 기사분 들락날락해서 오후에 해야 했던 청소기 돌리고 빨래 개고 화분에 물 줘야 하는 것들 챙기는 걸 하나도 못하고 있으니 은근 스트레스;; 이러고 4시에 피티 가면 하루가 그냥 흘러가버릴 것 같은데. 😮‍💨 April 21, 2025 at 03:11PM

운동 다녀오니 인터넷은 어찌저찌 해결됐고 청소기를 돌리기 시작했고 호야들 물을 줘야 한다.(청소기 돌아가는 동안 마리가 얌전해서 그 사이에 물주면 편함) 블로그도 일단 다시 연결됐는데 아직 안 되는 경우도 있다고. April 21, 2025 at 05:30PM

한참 잘 시간에 인터넷 기사분이 집에서 계속 왔다갔다 하니 마리가 긴장했는지 놀자고 보채지고 않고 저녁밥 먹고 내내 잔다;; 아무래도 남자는 안 좋아(?)하나봐. 방에 들어와 있으면(나는 안방에 있었음) 될텐데 호기심은 많아서 자꾸 거실에 알짱거리더니. April 21, 2025 at 07:22PM

요근래 필요한 화장품을 웹서핑으로 고르기가 귀찮아서 챗지피티에 물었는데 두번 다 라로슈포제 걸 맨위에 띄워서(뭐 나쁜 브랜드는 아닌데) 너도 혹시 ppl 받니?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다. April 23, 2025 at 10:40AM

올해 페튜니아는 드레스업 라벤더는 실패인 것 같고 대신 로자베르데가 흥했다. 제라늄 꽃대도 가득 올라오는 중. 버뮤다 제라늄은 원래 꽃대가 엄청 달린 채로 받아서 지금 한창. 분홍색은 호라이즌 애플블라섬.
콴탁퍼펙션 꽃이 아직이네. 가지를 좀더 정리해줘야 하나. April 23, 2025 at 01:44PM

옆단지에 등나무꽃이 피었길래. April 23, 2025 at 04:50PM

계절옷 정리하고 이불 넣는데 마리가 하도 졸졸 따라다니면서 놀자고 보채길래 딸내미에게 놀아주라고 했더니 5분컷으로 휘릭휘릭, 마리는 온 거실을 트리플 악셀로 휘젓더니 소파에 뻗어버렸다. 대체 내가 하는 거랑 뭐가 다른 거야?;; April 24, 2025 at 09:55PM

마리가 집이라는 공간 다음으로 우리 식구들을 조금 더 가깝게 느끼는구나 싶은 게 예전에는 나갔다 들어오면 있던 자리에서 ‘여, 왔수‘ 했다면 요며칠은 자다가 일어난 것 같은데도 부스스한 채로 꼭 현관에 와서 본다. April 25, 2025 at 02:40PM

세 식구가 오랜만에 차에 탔는데 옆사람이 틀어놓은 애니 음악으로 클램프 인 원더랜드가 나오니 뒤에서 딸내미가 ‘나도 아는 노래를 틀어줘~‘ 하니 옆사람이 리스트를 보더니 게타로보의 storm을 틀었는데 니가 왜 그걸 알아… 😑 April 26, 2025 at 03:18PM

처음에 고양이 들이려고 할 때 다른 분들이 임보처나 보호소에 3-4월이면 아기 고양이가 많이 올라온다고 했는데 과연;; 인스타 피드가 온통 아기들이다. 저 아이들이 피드를 차지하는 동안 월령이 있는 고양이들의 기회는 또 조금씩 밀리겠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다. April 26, 2025 at 04:03PM

언제 연락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유심 변경신청도 끝. 대기자 숫자가 엄청 많긴 했는데 줄어드는 속도도 꽤 빨라서 생각보다 별로 안 기다렸다. April 28, 2025 at 11:19AM

국가간에 동물 주고받는 건 이제 좀 그만 하면 안될까;;;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조선시대에 너무 많이 먹어서 천덕꾸러기로 전국을 돌다 죽었다는 코끼리가 생각난다. 😮‍💨 그때랑 달라진 게 없어. April 28, 2025 at 09:11PM

-12.3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에 관한 청원

지귀연에게 내란 재판을 맡길 수 없으며 12.3 내란 사건과 관련하여, 재판의 공정성 확보 및 재판의 민주적 정당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12.3 내란 특별재판부를 설치해야 한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399F8D0A558A4E064B49691C6967B

April 29, 2025 at 07:38AM

작년에 일본여행 갔을 때 난다님이 볼앤체인 가방 브랜드 이야기를 해서 찾아보니 이케부쿠로 역 근처에 매장이 있길래 가보려다 피곤해서 말았더랬는데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들어왔는지 요즘 광고에 엄청 뜨네. April 29, 2025 at 08:21PM

아, 나도 연휴에 밀린 책을 읽어야겠다. 요즘 왜 이렇게 책이 손에 안 잡히지. April 29, 2025 at 09:52PM

인스타 피드 내리다가 레이저빌이라는 새를 봤는데 정말 신기하게 생겼다;;; April 30, 2025 at 10:44AM

맛조개 슬로건은… 되게 고민 없어 보이는데? 🙄 아저씨, 속마음 입으로 말했어요, 느낌. April 30, 2025 at 04:39PM

옷을 좋아해서 계절마다 소소히 사는 편인데 이번 여름 옷들은 꺼내놓고 보니 뭐 더 땡기는 게 없다. 적당히 마음에 드는 티셔츠, 셔츠 등등 한눈에도 충분해 보인다. 나이를 먹으니 취향이라는 것도 그리 말랑하지 않아서 또 뭔가 사더라도 비슷한 걸 살 게 뻔해서 새 옷에 대한 설렘도 줄어들었나보다. 이렇게 나이를 먹는건지. April 30, 2025 at 10: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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