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te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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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님 재취업 및 일본 복귀(?) 기념 모임.
이번에도 변함없이 웨하스의 장벽을 쌓고…

그동안 모임이 없어서 언제 부탁했는지도 가물한 가챠를 오늘에야 받았다. 옆구리의 셔터를 누르면 찰칵 소리도 나고 플래시처럼 불도 반짝 들어오는 제법 디테일한 물건.

내건 아니지만.
이 사진의 제목을 붙이자면 어른의 욕망….?
플레이스테이션 가챠인데 종류대로 모아보려고 여러 사람이 모여 돌렸으나 하염없는 중복의 물결. 🙄

예전처럼 디노님이 자주 귀국은 못 하실테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 모임은 꾸준히 한번씩 하자요. 😎(개굴님과 쌩훈님은 매우 자주 만나시는 듯하지만)

One response

  1. 장미의신부

    이래서 도박이 무섭…(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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