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던가 린양이 소풍 준비물 체크하면서 지금까지 가지고 가던 1인용 매트는(주로 등산가는 아줌마들 쓰는 엉덩이만 깔고 앉는 용도) 너무 작아서 불편하다고 그거보다 큰 걸 찾길래 집안을 뒤져보니 언제 생긴 건지도 모를 약간 큰 사이즈 매트가 나오길래 그걸로 가져가라고 줬는데 영 마음에 안 찼던 모양?
아침에 준비물 사러 문방구에 들르니 거기서도 매트를 팔고 있었던지 문자가 왔더란.

since.2000.09.07
어제던가 린양이 소풍 준비물 체크하면서 지금까지 가지고 가던 1인용 매트는(주로 등산가는 아줌마들 쓰는 엉덩이만 깔고 앉는 용도) 너무 작아서 불편하다고 그거보다 큰 걸 찾길래 집안을 뒤져보니 언제 생긴 건지도 모를 약간 큰 사이즈 매트가 나오길래 그걸로 가져가라고 줬는데 영 마음에 안 찼던 모양?
아침에 준비물 사러 문방구에 들르니 거기서도 매트를 팔고 있었던지 문자가 왔더란.

6 responses
ㅋㅋ. 이제 숙녀인데 . 예쁜것 사 줘라~~
저 위에 두개는 다 마음에 들어했숴~ 둘 중에 가볍고 작은 걸로 가지고 갔다 왔음.
오늘미세먼지 안좋은것같은데…
그래서 마스크 가져가.
아.. 저 꽃무늬 피크닉 돗자리.. 저도 하나 갖고 있는데 얇아서 딱딱해요. 1인용 매트도 같이 갖고가서 함께 썼으면 좋았을텐데 잘 다녀왔길..
둘 다 예쁘다고 펴놓고 고민하다가 결국 혜린이 픽은 좀더 작은 사이즈의 토이스토리였숴요. ^^ 내일이 소풍인데 미세먼지 수치가 낮아야할텐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