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다가 밖에 나가니 어느새 세상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하고.
전시회 다 보고 점심은 <허머스키친>에서.


여러 사람이 가서 다양하게 시켜 나눠먹으면 좋을 곳이었고 우리는 둘밖에 없으니 그중에서 그나마 대표 메뉴인 듯한 삭슈카와 버터치킨카레를 시켰는데 삭슈카는 아주 맛없지도, 그렇다고 기억에 남을 만큼 개성이 있지도 않았으나 의외로 버터치킨카레가 정말 맛있었다.
치킨도 딱 맛있게 간 맞춰져 있었고 카레가 맛이 부드러워서 근래 먹었던 카레 중에 제일 맛있었던 듯?
배달앱에도 들어가 있는지 찾아보니 신기하게 삭슈카는 배달이 되고 카레는 메뉴에 없네. 카레를 팔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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