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과 모레는 영하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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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케어케 자리를 만든 제라늄즈

내일이랑 모레 바로 영하로 떨어진다길래 얼레벌레 설치한 다육용 비닐하우스와

아직 밖에 좀 있어도 될 것 같은 헬레보루스와 동백, 명자나무.

작년보다 늘어난 빨래건조대 행잉.

대충 이 상태로 겨울을 버텨야 한다.(사실 버티기에는 여름보다 겨울이 나은 듯도 싶음. 😮‍💨)

날씨가 내내 더워서 제라늄이 좀더 탄탄하게 자리를 못 잡은 게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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