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쪽이 양털로 된 너무 길지 않은 아우터를 한벌 찾아봐야지 했는데 오늘 옷장에서 아우터 정리하다보니 작년의 내가 사두었군.(…) 10/31, 2025 at 10:06PM
지난번 <목요일 살인클럽>도 그렇지만 영국에서는 할머니들이 제일 무섭….🙄 #슬로호시스 11/01, 2025 at 06:23PM
내추럴하기가 이래 힘들다;; 다크서클 커버하는 건 새로 배웠다. 넓게 바르면 안 되는 거였네; 11/01, 2025 at 08:03PM
오랜만에 눈썹 정리하면서 모양 잡는답시고 좀 과하게 민 거 같으다. 요즘에는 좀 가늘게 그리긴 하더라만. 기둘리면 자라겄지. 🫠 11/01, 2025 at 09:34PM
유튜브 섬네일에 40대 넘으면 옷이고 화장이고 이렇게저렇게 하지 말라는 게 너무 많아서 귀찮다. 😑 내맘대로 하고 살테다. 11/01, 2025 at 10:51PM
안녕, 오사카 선생님. 🙂 11/02, 2025 at 11:36AM
박스판, 특장판 만드느라 발매가 늦어졌겠네. 구성 보니 일본에서 컨펌 오는 데에 한 세월이었겠구먼. 😑 11/02, 2025 at 11:48AM
옆사람이 자주 입는 바지가 너무 스키니핏이라 유행도 지난 것 같아 새 바지를 사줬는데 오늘 입고 나갔다오더니 허리가 좀 큰 것 같다며 바지에 맞춰 3킬로쯤 찌워야겠다고(…). 평소에 사던 사이즈인데 그렇게까지 큰가 의아해하며 허리를 좀 집어주려고 바지를 자세히 보니 역시나 안쪽에 허리에 맞춰 줄이는 끈이 있었다. 바지를 살펴볼 생각을 안 하고 몸부터 맞추려 하다니 대단한데. 🙄 11/02, 2025 at 05:33PM
얼마전에 어느 메이크업 채널 영상을 보는데, 열심히 베이스를 바르면서 ‘이렇게 해도 하나~도 한 떴죠?’ 하는데 내눈에는 ‘떴어! 허옇게 떴어!’ 라고 보여서 혼자 좀 웃었던 적이 있다. 🙄 11/02, 2025 at 07:15PM
나는 수능볼 때 마킹 다 끝나고 남는 시간에 수험표 뒤에 과목별로 쪼개서 마킹한 번호를 옮겨적어와서 그날 채점한 결과와 실제 점수가 거의 차이가 없었는데 지금은 수시 최저라든지 이런저런 상황 때문에 그때보다 정확한 점수가 더 필요해서 딸내미에게 이러저러하게 수험표에 옮겨오면 좋을텐데 시간이 되겠냐, 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이미 다 연습했다고. 요즘은 별걸 다 연습시키는구나 했다;; (옆사람은 적어온 거 없이 방송 보면서 맞췄는데 거의 비슷했다고. 그게 더 놀랍다. 😑 그러고 맞추면 다 내가 정답 썼던 거 같지 않나) 11/03, 2025 at 03:46PM
현실은 영화처럼 엔딩이 날 수 없지. 😢 망할 것들, 안 돌려보내줄 거면 차별이나 하지 말지.
며칠전 밤에 오랜만에 티비를 틀어놓고 나는 식탁쪽 의자에, 옆사람은 소파에 앉아서 한참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마리를 보니 나와 옆사람 사이의 소파 칸에 쫙 누워서 같이 티비를 한참 보는 것 같더니 그대로 자고 있었다;; 고대로 들어다가 침대에 눕혀야 할 것 같은 너낌;; 얘는 뭐 이렇게 타고난 막내 재질이지;; 11/04, 2025 at 09:00PM
마스토돈 앱은 어지간하면 돈 안 들이고 싶었는데 mona가 워낙 압도적으로 잘 만들어놨구나. 어차피 이쪽 계정을 없앨 일은 없을 거 같으니 그냥 결제를 할까. 11/05, 2025 at 07:22AM
딸을 욕심껏 국립대 교수로 만들면서도 자기가 하는 일은 흔한 관례라고 생각했겠지. 조국의 그것과는 다르다고. 사람이 이렇게들 자기 일에는 관대하다. 11/05, 2025 at 11:29AM
지난번에 산 에스쁘아 아이브로우가 좋길래 아이라이너도 사봤는데 이것도 지금까지 산 수십개(?) 아이라이너 중에 제일 내손에 잘 맞는다! 역시 아무리 추천 영상들을 봐도 내 손에 맞는 건 내가 찾아야 하는겨. 11/05, 2025 at 01:02PM
마스토돈 초기에 잘 쓰던 앱이 유료화돼서 지웠었는데 무료앱 이것저것 써보다가 다시 생각나서 깔아봤다. 마침 무료사용 기간이 있어서 써보는 중인데 그동안 앱은 더 깔끔하고 좋아진 듯. 결제하려면 가격이 제법 비싸지만 요즘 드물게 구독제가 아닌 앱 가격이고 블로그에 백업하느라 마스토돈 계정을 지울 일은 없을 것 같아 결제를 좀 고려해봐야겠다.
더불어 블스 앱이 이 정도만 돼도 좋겠다 싶네;; 11/05, 2025 at 05:04PM
인간적으로 베란다 창이 너무너무 더러운데 유리창 로봇 청소기를 꺼내야 하나. 😮💨 11/05, 2025 at 05:38PM
눈썹을 좀 가늘게 밀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화장하면서 맞추니 내가 원하는 만큼 두께로 그리려면 이 정도로 밀어야 했구나 싶다;; 🤔 이제 눈썹 색을 좀 연하게 칠하는 요령만 늘었으면 좋겠네. 11/05, 2025 at 06:16PM
사실 트위터에서 문제가 생겨서 건너오는 분들이라면 기능면에서는 마스토돈이 트위터에 더 가까워서 마스토돈도 써보고 고르시라 권하고 싶음. 🤔 (가장 많이들 찾으시는 비공개 계정은 마스토돈에는 있습니다.) 요즘은 공식 서버에서도 가입을 받고 있으니 서버 고르는 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근데 정말 마스토돈 공식 서버는 무슨 돈으로 운영하는 걸까. 🤔 11/06, 2025 at 04:10PM
눈썹 탈색에 처음 도전해보았고 탈색된 색 매우 마음에 듦. 눈썹을 옅게 그리고 싶어서 아이브로우 백개(…) 샀는데 결국 제일 확실한 건 탈색이었구나. 🙄 11/06, 2025 at 06:45PM
사람은 뭐든 쓰다보면 적응하기 마련이라 처음에는 블스 타임라인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게 불편하더니 어느새 마스토돈 앱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게 어색하다. 아, 예전에는 이렇게 봤었지 했네. 11/07, 2025 at 12:00PM
슬슬 캣그라스 새로 심어야겠다. 11/07, 2025 at 02:35PM
점심 먹고 무지 졸다가 피티 간다;;; 11/07, 2025 at 03:53PM
막내 부부가 딸내미 초콜릿 준다고 들렀는데 올케가 고양이를 별로 안 좋아하는 걸 알고 있건만 마리가 계속 자기를 보라고~ 보라고~ 소파 뒤로 돌았다가 발을 건드렸다가, 근처에서 맴돌아서 막느라 고생했다. 😨 이 수퍼 관종 고양이 같으니라고. 😑 11/07, 2025 at 08:23PM
어제 상담하다가 상담 선생님이 넷플릭스에서 <로맨틱 어나니머스> 1화를 봤는데 주인공들이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 이유가 굉장히 납득이 가도록 설정이 잘 됐더라, 해서 아… 저런 것도 직업병이겠지… 했다. 🙄 11/07, 2025 at 10:43PM
갑자기 맥 소바 지름. 11/09, 2025 at 02:16PM
어제도 자다가 모기 때문에 깨서 결국 불 다 켜고 찾아서 잡고 잤는데, 전기파리채로 잡으면서 문득 이러다 모기들이 점점 전류에 강해져서 나중에는 전기파리채에도 끄떡없으면 좀 무섭겠다, 는 생각을 했다. 🤔 11/09, 2025 at 02:34PM
저녁은 타코. 마저리님 추천해주신 데서 시켰는데 맛있었다. 요즘 타코집 매출 늘었을 거 같음. 11/09, 2025 at 06:30PM
좋아요 찍히는 속도를 보니 구구님이 심심하신 듯하다. 🙄 11/09, 2025 at 06:34PM
내가 벌써부터 기분이 뒤숭숭해서 안정제를 먹어야하나 싶을 정도네. 누가 나 마취총 슛 쏴줘서 수능 다음날 깼으면 좋겠다. 🫠 11/09, 2025 at 10:04PM
프랑켄슈타인 시작 #넷플릭스 11/10, 2025 at 01:23PM
오스카 아이작은 왜케 벗기니;; 11/10, 2025 at 02:20PM
원작을 좀 읽어봐야 영화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겠다;
감독이 신났던 건 중반 정도까지였던 거 같아. 🤔 빵빵하던 풍선이 뒤로 갈수록 바람빠지는 듯한 작품이었다. 11/10, 2025 at 10:32PM
요즘 온라인 보세 사이트들은 겨울 아우터 가격을 제법 비싸게 받아서 오히려 브랜드 아우터 가격이 그렇게 비싼 게 아닌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다. 😑 11/11, 2025 at 12:46PM
앗. 병원에 핸드폰 충전하는 곳이 생겼다. 구구님 건의인가! @taskvibes 11/11, 2025 at 02:01PM
수요일이 오긴 왔군.
그저께던가 밤에 자려고 누워서 딸내미에게 ‘금요일이 오긴 할까?‘ 했더니 딸내미 왈 ‘그걸 엄마가 말하면 어떡해?!‘
아니 뭐 임자가 정해져있는 말도 아니고. 🙄 11/12, 2025 at 08:44AM
딸내미의 수능 복장 픽은 에자님의 아델리 티셔츠라고 합니다. ㅋㅋ @velrass 11/12, 2025 at 12:56PM
올해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 가족의 목표는 무사히 출석일수를 채워 졸업장을 받고 어떻게든 수능을 끝까지 마치기만 하는 것이었고, 그 사이에 그래도 딸내미의 노력 덕에 다른 것도 더 해볼 수 있었으니 충분히 잘 해내었다. 딸내미가 기분이 싱숭생숭한지 ‘시험 결과가 어떻든 괜찮다고 말해줘’ 라길래 진심을 담아 그렇게 말해주었다. 정말로 괜찮아. 이미 너무 잘했어. 11/12, 2025 at 10:33PM
딸내미는 옆사람과 출발.
긴 하루가 되겠다. 11/13, 2025 at 06:59AM
이 시간에도 아우터가 필요없네;;; 수능날 안 추우니 덜 서글프긴 하다만. 오전 시간 빨리 보내려고 정형외과 예약해놨다가 물리치료 받고 귀가 중. 왼쪽 무릎이 영 쨍하지 않다보니 뛸 때 자세가 안 좋았는지 고관절이 아파서 진료받고 약도 받고… 11/13, 2025 at 11:02AM
딸내미 접선 완료. 11/13, 2025 at 05:28PM
러시아워를 아슬하게 피해서 딸내미가 좋아하는 가게에서 저녁 잘 먹고 귀가했습니다. 덕담 주신 분들, 좋은 결과 기원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 딸내미는 다행히 (의외로) 크게 긴장하지 않고 본 듯합니다. 옆사람 표현대로라면 의외로 필요한 때에 ‘적장의 수급을 거침없이 따오는’ 타입이라는데(삼국지 좀 그만 해 😑) 그것보다는 수능 전에 논술 수시 봤던 게 ‘모의 경험’으로 정말 큰 도움이 됐던 듯해요. 11/13, 2025 at 07:47PM
딸내미 수능이 끝나니 나도 갑자기 마음이 되게 한가해졌다. 🤔 11/13, 2025 at 09:03PM
양가 어른들이 모두 조심스러워 차마 연락을 못하고 있는 와중에 언제나 ‘궁금한 건 참지 않긔’ 모드인 우리 아부지만 당당하게 궁금해서 전화가 왔고 이쪽에 이야기하면 엄마한테 자동으로 전달이 되겠지(예전에는 안 됐는데 요즘은 좀 되드라) 하는 마음으로 최대한 지금 상황에 대해 설명해주고 끊었다. 요즘 입시는 설명해줘도 이해도 안 간다니께. 😫 11/14, 2025 at 11:14AM
아빠가 분명히 제대로 설명을 못하고 엄마 속 터지게 할 게 보여서 간단히 수능의 대체적인 결과와 이후 일정을 정리해서 카톡으로 공유해드림. 겸사겸사 시어머님께도 옆사람이 보내드리고. 이제 결과가 나올 때까지 더이상 묻지 뫄라. 😑 11/14, 2025 at 11:54AM
그러고보니 딸내미가 어제 시험보고 나와서 주차장까지 걸어가면 ‘음, 시험을 봐보니 내년 모의고사를 어떻게 봐야할지는 대충 알 것같다’고 덤덤하게 말해서 웃었다. 절대 재수는 없다고 못을 박더니 오히려 그런 말을 할 정도로 여유는 생겼구나 싶어서.
어제 학교 앞에서 기다리는데, 울며 나오는 아이가 있었고 아이 아빠가 가서 어깨를 감싸안으며 괜찮다고 웃어주는 게 내내 기억에 남는다. 나만 시험 망친 것 같겠지만 알고보면 다 비슷하단다. 11/14, 2025 at 07:22PM
요즘은 수능 과목이 워낙 세분화돼서 예전처럼 기사가 많이 뜨지도 않는 것 같지만 어쨌거나 끝나자마자 대뜸 ‘어려웠다’ ‘쉬웠다’ 기사 나오는 거 정말 싫다.
내가 시험보던 해는 언어가 어렵게 나와서 대부분 폭삭 주저앉았는데(전교 1등이 서울대를 실패했을 정도) 기사는 대뜸 쉬웠다는 식으로 올라왔었고 그리고 이틀인가 사흘 뒤에 다른 반에 자살한 애가 있었다. 시험 끝나고 바로 기말고사 시작이었는데 소문은 역시나 금방 퍼져서 한동안 뒤숭숭했더랬다.
시험이라는 거, 내 목숨값은 아닐진데. 11/14, 2025 at 07:31PM
어릴 때부터 엄마 친구로 개굴 아저씨, 감자 아저씨, 지구 아저씨 등등을 보고 자란 딸내미는 어느덧 우리에게 친구로 메타몽, 오징어 등등을 이야기하게 되었다. 🙄(주말에 메타몽 만나러 나간다기에…) 11/14, 2025 at 07:59PM
낮잠 잘 안 자는데 어제오늘 정신없이 잤다;; 11/15, 2025 at 04:19PM
딸내미는 드디어 방정리를 시작했다. (내년에 하더라도 어차피 새로 살 거라고) 11/15, 2025 at 05:10PM
콩콩팡팡은 틀면 시간이 후루룩 잘 가더라. 숙소 같은 게 뭔가 잘 풀리지 않는 것도 너무나 현실적;; 11/15, 2025 at 05:39PM
딸내미 방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20리터 짜리로 두 개 채우고 세 개째 폈다. 유치원 이후로 처음 정리하는 거 같은데, 이걸 왜 다 이고지고 있었던거냐아. 누굴 닮은거야. 😑 11/15, 2025 at 09:21PM
딸내미 현재 구석구석 처박힌 지갑을 꺼내다가 3만원째 득템 중. 11/15, 2025 at 09:49PM
네 번째 봉투로 턴을 종료. 징하다. 11/15, 2025 at 10:30PM
오늘 처음으로 딸내미 눈썹 끝을 살짝 다듬어주었다. 11/16, 2025 at 11:29AM
NCIS의 알맹이는 역시 토니와 지바였어. ߹ – ߹ 11/16, 2025 at 11:36AM
수능 점수가 나오기 전에 수능 최저 등급컷이 있는 조건의 논술 시험을 봐야한다는 게 너무 이상해. 😑 가채점을 못해서 자기 등급을 정확하게 모르거나 한두개 마킹 실수해서 등급이 바뀌면 논술 다 쓰고도 시험을 날린다는 건데. 11/16, 2025 at 11:41AM
안방 환기를 하느라 베란다로 통하는 창문을 열어놨더니 기어이 거기로 베란다에 진출한 마리는 생각보다 별게 없다 싶었는지 한바퀴 돌아보고는 순순히 들어왔다. 딱히 위험한 화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마리도 물정모르고 막 뛰어오르는 타입이 아니라 앞으로 거실 화분 물 줄 때 좀더 편하게 문 열고 다녀도 될 듯. 11/16, 2025 at 06:00PM
디노조 배우 꽤 관리를 잘했나보다. 많이 안 늙었네. #토니와_지바 11/16, 2025 at 08:46PM
이번 수능 애들 등급이 좀 떨어지긴 했나보다. 논술학원에서 합격 최저등급이 낮은 대학 수업 늘린다고 필요한 사람 신청하라고 알림 왔다;; 11/17, 2025 at 12:27PM
올해 큰맘 먹고 산 포터리 코트 개시. 두께에 비해 가볍고 따숩다. 만족. 11/18, 2025 at 02:01PM
구구님은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 😎 11/18, 2025 at 04:42PM
<저스트 메이크업>에 박윤희 디자이너가 나왔는데 내가 저 사람이 왜 이렇게 낯이 익지? 😨 하고 검색해보니 <불타는 청춘>에 나왔었군. 한때 열심히 봤었지. 🙄 11/18, 2025 at 08:47PM
우왕. 이렇게 둘이 서는 무대를 보긴 하네. 화사 이 곡은 정말 본인 베스트 중 한 곡으로 남을 듯. 나 박정민 별로 안 좋아하는데 화사랑 있을 때는 왜케 어울리나 몰라. 11/20, 2025 at 11:21AM
롬앤의 립글로스 중에 크림쉘이라는 색이 유명하다길래 사봤는데 오, 이거 신기하게 부담없는 누드톤이다. 립라이너 색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데 이걸 바르면 왠지 섀도 쪽에 부담없이 무게를 실어도 될 것 같은 느낌이라 요즘 잘 쓰고 있는데 검색해보니 이 브랜드가 구순염 이슈가 있던 거기였구나;; 크림쉘은 별 문제는 없는 거 같은데. 🤔 11/20, 2025 at 08:05PM
오피셜 계정에서 박정민이 무대 올라오기 전부터도 찍어서 올려놨네.
그러고보니 예전에 로꼬와 <주지마> 부를 때도 그렇고 화사가 저런 무대 케미가 참 좋은 듯. 11/21, 2025 at 08:03AM
박정민이 너무 멋있게 보인다 싶을 때는 이 연기를 보면 천년의 매력이 식지. 🙄
딸내미 기말고사 마지막 날이었고 일찍 왔길래 한 과목만 봤냐고 물었더니 시험치는 과목이 없는 날이었다고;; 정말 적응이 안 돼. 😨 11/21, 2025 at 09:18AM
오… 직캠도 올라왔어.
무대 보면서 무슨 말하나 했더니 ‘맨발이구나’ 한 거구나.
아, 다음주에는 튤립 구근을 사야겠다. 11/21, 2025 at 01:25PM
댓글에 고민중독 이야기가 많길래 결국 찾아봄.
어제부터 이 노래 몇 번을 듣는지 모르겠네. 어쨌거나 이 뮤비는 올해 내 베스트였음. 11/21, 2025 at 02:29PM
요즘 베란다는 습도가 높아서 일주일에 한번도 물 줄 필요가 없는 듯;; 물 자주 줘야 하는 건 거의 안 남아서 이대로 그냥 둬도 겨울을 나지 않을까. 😑 11/22, 2025 at 04:29PM
화가의 삶이 마치 영화 같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18430i 11/22, 2025 at 04:51PM
오전에 논술 시험 보고 온 딸내미는 이 시간에 내일 볼 논술 볼 학교 파이널 강의 들으러 학원 갔다;; 그래도 내일이면 진짜 끝. 11/22, 2025 at 05:18PM
유튜브는 클릭수로 먹고 사니 어제부터 모든 프로그램 채널들이 자기네 프로에 나왔던 박정민 분량을 새로 올리고 있다. 화사 곡은 역주행으로 1위를 하고 있고. 진정한 윈윈인가. 11/23, 2025 at 10:21AM
눈썹 탈색 2회차. 이것도 한번 하기 시작하니 계속 하게 되네. 11/23, 2025 at 03:10PM
딸내미 수시 입시 일정이 마침내 끝. 11/23, 2025 at 04:21PM
논술 시험 끝났다는 소식에 아부지는 오늘도 전화를 하셨고 대화 중에 나한테 ‘너한테 사람들이 전화해서 입시 이야기만 할테니까’ 하시길래 ‘지금 나한테 전화하는 거 아빠밖에 없어!! 요즘은 다들 일부러 전화 안 해!!!’ 했더니 아부지가 너무 해맑게 ‘궁금한데 어떡해!’ 해서 어이없어 웃으며 대꾸했다.
“다들 참는다고!!” 11/24, 2025 at 03:03PM
이번주는 물리치료를 집중적으로 다녀야겠다. 날이 추워지고 아주 아프지 않다보니 자꾸 꾀가 나네. 11/25, 2025 at 04:13PM
마을버스를 탔더니 데코가 너무 아기자기해서 기분이 좋아졌다. 11/25, 2025 at 04:28PM
청룡 공연 이후로 인스타 스크롤에 박정민 영상만 주구장창 뜨더니 슬슬 자꾸 뭘 주섬주섬 들고 뒷짐지고 걷는 흉내내는 일반 남성들 영상이 늘기 시작됐다. 고마 해라. 😑 11/25, 2025 at 06:21PM
올겨울에는 보세로 산 아우터들 중에 상태가 좋은 건 디딤센터에 보내고 낡은 건 한차례 정리를 한 다음 이제는 가격이 좀 비싸도 브랜드는 있는 걸로 새로 채우고 있는데,(근데 요즘 보세몰들 아우터 가격이 너무 올라서 거기가 더 비싼 것도 많더란) 길게 입으려고 일찌감치 산 코트는 아직 제대로 개시도 못했고(한번이나 입었나;) 세일하길래 늦었지만 내년에라도 입지 하고 산 얇은 퀼팅 자켓은 제일 자주 입고 있음;; 작년보다 추위가 더딘 듯. 11/26, 2025 at 08:10PM
언제 보러 가지. 11/27, 2025 at 07:04PM
인스타에 하도 광고가 뜨길래 궁금했는데 주요성분 50프로 블랜드 버전이 9900원 이벤트해서 사봤더니 나쁘지 않다. 순서는 기초화장 맨 처음. 후기에 특유의 냄새 이야기하는 사람이 좀 있었는데 sk-2 에센스랑 비슷한 냄새인 듯. 용량에 비해 가격은 좀 센데 제일 작은 사이즈 샀는데도 의외로 길게 쓰고 있어서 다 쓰면 다음번에는 99퍼센트 버전으로 사볼까 싶음. 딸내미도 쓰라고 주문한 김에 기록. #세포랩_바이오제닉_에센스 11/28, 2025 at 10:42AM
아빠 생신이라 모여서 점심 먹고 나만 친정에 오랜만에 좀 길게 앉았다 왔는데 엄마가 너도 떠줄까? 하고 보여주는 모자가 완전 내가 사고 싶었던 디자인(양옆으로 장식이 머리처럼 갈래가 내려오는)이라 떠달라고 했더니 그냥 완성된 거 주셨다. 득템득템. 11/29, 2025 at 05: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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