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오늘의 한잔. 뜨거운 물을 부으니 처음으로 올라오는 향이 난데없이 군고구마(…) 냄새?
이게 마지막 커피라 슬프다. ㅜ.ㅜ

크레욜라의 컬러원더. 아무색이 안나오는 펜으로 전용종이에 칠하면 색이 올라오는 색칠공부인데 좋아하네.
펜이 몇자루 더 있었던 듯한데 어디갔나 모르겠다.
다음에 토이저러스 가면 한권 더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