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멋모르고 너무 일찍 심고는 실패할까봐 더 주문했다가 감당 못하게 많아서 이 화분 저 화분에 나눠 심느라 난리를 친 전적이 있었는데, 올해는 내내 날이 더워서 구근 생각도 못 하고 있다가 타임라인 보고 아, 구근 심을 때구나 하고 어쩔까 하다 열 개 남짓만 골라봤다.
이번에는 얼마나 피우려나.
since.2000.09.07

작년에 멋모르고 너무 일찍 심고는 실패할까봐 더 주문했다가 감당 못하게 많아서 이 화분 저 화분에 나눠 심느라 난리를 친 전적이 있었는데, 올해는 내내 날이 더워서 구근 생각도 못 하고 있다가 타임라인 보고 아, 구근 심을 때구나 하고 어쩔까 하다 열 개 남짓만 골라봤다.
이번에는 얼마나 피우려나.
오? 한 화분에 세 알이라…구근의 간격이 괜찮을라나요?
저는 올봄에 파놓은 히야신스를 한번 묻어볼까? 그러고 있어요.
뿌리 자리잡을 때까지는 좀 좁아도 되겠더라고요. 잎 자라 올라오기 시작해서 좁아지면 하나씩 빼서 주변에 선물할까 싶어요. 🙂
Leave a Reply to Ritsko Cancel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