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이 방에 이렇게 꽃을 나눠 갖다놨는데 어제 방에 들렀더니 린양 왈,
“만다라가 생각나는 장미네.”

그것은 만다라 장미니까.
그나저나 저 장미는 부엌, 혜린이 방에 둔 건 모두 엄청나게 활짝 피고 있는데 서재방 옆사람 자리 옆에 둔 것만 홀라당 시들어버렸다.
뭐야… 일하면서 장미의 기라도 빨아먹는 건가?
since.2000.09.07

혜린이 방에 이렇게 꽃을 나눠 갖다놨는데 어제 방에 들렀더니 린양 왈,

그나저나 저 장미는 부엌, 혜린이 방에 둔 건 모두 엄청나게 활짝 피고 있는데 서재방 옆사람 자리 옆에 둔 것만 홀라당 시들어버렸다.
뭐야… 일하면서 장미의 기라도 빨아먹는 건가?
들켰군

어디서 저렇게 찐따같이 생긴 짤을 잘도 구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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