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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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처음 사보는 꽃으로 심플하게 한 종류만.

아미초(레이스 플라워)의 친척쯤 된다는데 아미초보다 꽃잎이 좀더 크다.

슬슬 날이 더워져서 꽃들도 오래 보기 힘들 것 같아 당분간은 볼륨을 작게 둘까 싶다.

2 responses

  1. 디멘티토

    저도 이런 하얀 꽃들이 취향입니다. 순수하고 고아한 아름다움이 있는 것 같아 좋아하죠. 레이스 플라워라는 이름답게 화려한 꽃잎이 하얀색의 심심함을 보완해 풍성한 느낌이 드네요. 여름에 참 잘 어울리는 꽃같아요.

    1. Ritz

      한가지만 꽂아도 풍성하고 화사해서 좋았어요. ^^ 근데 이런 꽃들이 아무래도 들풀(…)에 가까워서 그런지 꽂아두면 계속 자라서 자꾸자꾸 길어져서 물 갈 때마다 잘라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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