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나오는 속도가 워낙 더뎌서 읽을 때마다 앞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나서 매번 읽히는대로 읽었는데 드디어 완결. 조만간 1권부터 쭉 다시 봐야지.
어쨌거나 해피엔딩이었지만 뭔가 ‘이래도 괜찮은가’ 싶은 묘한 엔딩이었고 무엇보다

신간이 나오면 챙겨서 사서 보는 작품이 <칼바니안>, <어제 뭐 먹었어?> 정도만 남았는데 이 두 작품을 생각하면 적당한 분량에 더할나위 없이 깔끔하고 안정적인 마무리였다.
슬슬 애니도 시작해볼까.
since.2000.09.07

신간 나오는 속도가 워낙 더뎌서 읽을 때마다 앞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나서 매번 읽히는대로 읽었는데 드디어 완결. 조만간 1권부터 쭉 다시 봐야지.
어쨌거나 해피엔딩이었지만 뭔가 ‘이래도 괜찮은가’ 싶은 묘한 엔딩이었고 무엇보다

신간이 나오면 챙겨서 사서 보는 작품이 <칼바니안>, <어제 뭐 먹었어?> 정도만 남았는데 이 두 작품을 생각하면 적당한 분량에 더할나위 없이 깔끔하고 안정적인 마무리였다.
슬슬 애니도 시작해볼까.
저도 몇권부터 방치했는지 기억도 안나서 그냥 처음부터 잡아볼까싶긴한데 과연 언제 다시 잡을런지…(먼산)
한번 읽어볼만한 작품이긴 했어요. 저도 언제 1권부터 잡을지는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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