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iveness is the fragrance of the violet on the heel that has crushed it.
마크 트웨인
용서란 제비꽃이 자신을 짓밟은 발꿈치에 남긴 향기와 같다
크리미널 마인드를 보다가 인상적인 비유라 적어놨는데 출처를 확실히 하려고 검색하다보니 실제로 마크 트웨인이 이 말을 했다는 정확한 증거는 없고 매우 오래 전부터 향기가 있는 다양한 식물이 대체되어 비슷한 말이 있어 왔다고. https://quoteinvestigator.com/2013/09/30/violet-forgive/ (그러고보니 제비꽃이 향기가 있긴 한가?;;)
일단 크리미널 마인드에는 마크 트웨인이라고 했으니 그렇게 적어두긴 하는데 재미삼아 찾아봤다가 또 하나 배웠네.(왠지 비유 자체는 동양 정서에 가까워 보이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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