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일요일 점심.
옆사람이
“내가 반년 만에 뫄뫄 사이트 게시판에 접속을 하니 쪽지가 잔뜩 와 있어서 확인했는데 누가 나한테 ‘선생님의 뫄뫄 게임 세이브 데이터를 사고 싶다’ 고 보내놨더라고.”
라고 했더니 린양이 질세라 말하길,
“내가 뫄뫄 게임 하면서 그 게임에서 가장 컸던 이벤트 내용을 총정리해서 올린 게시물이 그 게임 카페의 역대 좋아요 순위에 들어가 있지.”
이 대화를 듣고 있는 나.
since.2000.09.07
한가로운 일요일 점심.
옆사람이
“내가 반년 만에 뫄뫄 사이트 게시판에 접속을 하니 쪽지가 잔뜩 와 있어서 확인했는데 누가 나한테 ‘선생님의 뫄뫄 게임 세이브 데이터를 사고 싶다’ 고 보내놨더라고.”
라고 했더니 린양이 질세라 말하길,
“내가 뫄뫄 게임 하면서 그 게임에서 가장 컸던 이벤트 내용을 총정리해서 올린 게시물이 그 게임 카페의 역대 좋아요 순위에 들어가 있지.”
이 대화를 듣고 있는 나.
떠오르는 초선 이벤트의 기억…
묻어두시라~
오오…다들 열심히 게임라이프를…근데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들이 있어야 저처럼 일단 공략부터 찾아놓고 시작하는 사람들도 게임을 할수있…
그 부지런한 사람들이 우리집에 둘이나…-_-;
딸은 아빠를 닮는다더니…. (이 뜻 아님)
왜 아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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