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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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사람이 서서 일하면서 살이 빠지길래 나도 따라해본지 어언 4개월.(나도 뺄 테다)

나한테는 별로 해당사항이 없고 다리만 아프다는 결론에 이르러 식탁 위치도 옮긴 김에 자리도 옮겨봤다. 겨울이 오면 창밖 풍경도 황량해질테니 그 전에 즐겨야지.(다음주에 비온다는데 지나가면 창문 로봇 청소기도 한번 돌려야겠다)

10 responses

  1. WG

    딸내미 숙제하라고 며칠만에 컴퓨터 앞에 앉았더니, 블로그 글이 한참이나!!! ㅎㅎㅎㅎㅎㅎ 척추에 제일 좋은 자세는 눕는거에요 (도망)

    1. Ritz

      역시 필요하신 건 맥북!
      이제 너무 누워 있으면 허리 아플 나이. ㅠ.ㅠ

  2. misha

    안 그래도 결론이 궁금했었는데 역시 사바사였군요…ㅠㅠㅠㅠ

    1. Ritz

      거러취요. ㅠ.ㅠ

  3. J. E. Marrow

    전 직장 동료는 짐볼에 앉아서 업무를 하기도 했어요

    1. Ritz

      그것도 운동 되겠는데요. ㅋㅋㅋ

  4. MAYO

    이제 큰 모니터를 놓을 공간이 생겼.. (도망)

    1. Ritz

      ㅋㅋㅋㅋㅋ 아우 식탁 위에 큰 모니터 두고 옆사람이 거의 2년 일했잖아요. 식탁을 제대로 못 써서 불편하더라고요.

      1. MAYO

        하긴 책상 위의 큰 모니터도 거추장스러울 때가 종종 있으니.. 아주 “간편하게” 꺼냈다 없앴다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1. 장미의신부

          역시 스탠바이미가…(LG 영업사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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